부츠는 스쿠버프로가 맞는 것 같습니다. 한두번, 하루이틀 사용할 장비가 아니기 때문에 구입 전에 신중하게 됩니다. 그리고 또한 보편화된 스포츠가 아니라서 또한 매장이 많이 없기에 인터넷으로 구매를 많이 하시게 됩니다. 사이즈는 맞지만 사용하다가 불편한 점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결정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찾는 제품은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수영장을 지인분과 함께 다녀온 뒤로 지인분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흰색으로 ^^ 저는 XL이었고, 지인분은 L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알게 된 사실은 XL와 L의 길이 차이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부츠가 들어가는 입구 부분의 차이가 좀 많이 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L사이즈 사진 올립니다.
다이빙을 계속하게 되면 나중에 신경쓰이는 부분 중 하나가 장비 정리입니다. 본인 장비를 사용하게 되면, 장비 위치라던가 혹은 장비정리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으면 많이 당황할 때가 많습니다. 특히나 보조호흡기 같은 경우는 자주 쓰는 장비가 아니라서 정리가 잘 되어있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항상 같은 위치 같은 모양으로 있어야만 추후 혹시라도 위급한 상황이 되면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보조호흡기 홀더용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색상은 같은 노란색! 구별하기 쉽게 말이죠! 이것도 크기 비교를 위해 사진...
예상외로 많이 큽니다. 바다에 나가면 많이 젖을 수 있는 물건은 플라스틱 통에 넣고 방수백에 넣으면 젖지 않습니다! ㅎㅎㅎ 수건이나 스마트폰, 카메라 등 소중한 물건을 물에서 보호해주는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말 크네요. 크기 비교를 위해서 사진 첨부합니다 ㅎㅎ
다이빙을 하다보면 걸고 싶을 때도 있고, 걸어야할 때도 있고, 필요에 따라서 많이 쓰게 되는 악세사리가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SMB 쏘기 전에 살짝 줄과 함께 걸어놓기도 하고, 고정시켜 놓기도 합니다. 이래저래 사용빈도가 높은 악세사리 제품이 아닐까 생각이됩니다. 크기가 (소)로 적혀있어서 많이 작을 줄 알았았는데, 생각보다 작지 않습니다. 크기 참조할 수 있게 사진 첨부합니다.
모든 스포츠 브랜드에는 유명한 브랜드가 있듯이, 스킨스쿠버에서는 스쿠버프로가 있는거 다들 아실 것입니다. 그러면 슈트도 대부분 겹치는 슈트가 많을텐데요. 그 중 하나라고 생각되는 슈트입니다. 스쿠버프로는 역시라는 말이 나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실패가 거의 없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