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다이빙 시작하면서 얼마 안할 거라 생각하고 대부분 장비를 교육용으로 구매 했습니다. 그리고 2년 반 동안 미친 듯이 다이빙 다녔습니다. 이렇게 할 거면 진작 좋은 거 살걸 후회하다 드디어 스쿠버프로 호흡기 지르고 보니 이 귀한 놈을 함부로 둘 수가 없어 례귤레이터커버을 장만했습니다. 이전 호흡기는 잔상처가 많았는데 커버 구매 했으니 잔상처가 안남게 관리 잘하렵니다.
스쿠버 처음 시작하면서 그냥 두세달에 한번 하면 다행이다 싶어서 BCD, 호흡기를 교육용으로 구매했는데 2년 반 사이에 벌써 80로그... 해외도 4번 가고 교육용 장비를 구매해서 사용하다 퐁당닷컴 이벤트로 MK25/S600을 영접하게 됐습니다. BCB 저압호스를 구매하려고 찾아보다가 저렴한 저압호스도 있었으나 간지나게 하나로 통일해야겠다 싶어 비용 생각하지 않고 질렸습니다. BCD에 결합해 봤는데 잘 결합됩니다. 굿굿굿
스쿠버 처음 시작하면서 그냥 두세달에 한번 하면 다행이다 싶어서 BCD, 호흡기를 교육용으로 구매했는데 2년 반 사이에 벌써 80로그... 해외도 4번 가고 교육용 장비를 구매해서 사용하다 퐁당닷컴 이벤트로 MK25/S600을 영접하게 됐습니다. 호흡기 SCUBAPRO로 구매한 김에 게이지도 SCUBAPRO로 구매했습니다. 와우 이게 게이지쥐 ㅋㅋㅋ 나침반 수심계 잔압계 거기에 뽀너스 수온계가 조그마하게 자리잡고 있네요 굿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