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이나 사용한 장갑을 바꿀 때가 됐기에
구입했는데,
일단은 스판 처럼 쭈욱 쭈욱 늘어나서
끼우고 벗기가 참 편합니다.
다이빙用의 장갑을 보면 두꺼워서 불편하고
얇아서 손이 시려운 경우가 있었는데
이 제품은 두께도 적당해서 다이빙을 하면서 게이지를 만지거나
카메라를 조작하는 데도 전혀 둔탁한 느낌없이
아주 잘 만질 수가 있습니다.
괜찮네요.
캬악~ 퉤;;
입수하기전에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입니다^^
저도 `칩`을 사용해서 습기방지를 했는데
수중에서 마스크 클리닝이라도 하게 되면
금방 습기가 차는 경우가 많아서 습기제거에 신경을 쓰느라 제대로 된
다이빙을 하지 못했는데 이 제품을 쓴 뒤로
마스크 클리닝은 신경을 끄게 되더군요.
이제는 침을 뱉을 일이 없습니다.
선명하고 깨끗한 시야를 보장하는
이 제품을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