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다이버스몰에서 희망구입가로 저렴하게 구입한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오후늦게 주문을 하는 바람에 2틀후에 물건을 받았습니다.
기뿐마음에 제품을 뜯어보았으나, 약간의 실망감이 들었습니다. 너무나 간단하게 본체 딸랑 하나.... 설명서도 없구.. 손목스트렙같은 끈도 없구...
일단, 건전지를 준비하여 작동을 해보니, 밝기에 마음이 들더군요.. 생각보다 사이즈도 컴팩트하구요.. 다음으로 분실방지 및 휴대성을 위해서 운동화 끈과 기타 연결고리를 가지고, 손목스트렙을 만들었네요..
제가 본, 씨토치는 컴팩트(갠적인 생각)하고, 튼튼하며, 생각보다 밝기도 만족스러우나 제품구성에 좀더 신경을 썼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다이버스몰의 좋은 제품 잘 사용하도록 하겠구요.. 빨리 야땅 가고 싶네요..
처음 사용하던 날 전?을 채취하려고 약간의? 힘을 주었더니 칼날 앞부분이 똑~하고 부러지더군요....ㅠ.ㅠ" 그리고 그 다음번 다이빙때 잊어버렸지요...제 다리가 약간? 굵은편이라 끈이 타이트했지만 언제 잊어버렸는지 조차도 모를정도로 크기가 좀....제 탓일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