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국내다이빙시 다이빙시 칼을 2개씩 가지고 다니는 경우입니다
하나는 발에차고 하나는 게이지 호스에 달아서 다니지요
게이지호스에 달아서 다니다보니 잘빠져 잊어먹는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다른 비슷하게 생긴 제품보다 일단 가격이 싸서 부담이 없고요
성능이래야 비상시 사용하기 위한것이라 큰무리도 없다고 봅니다
아뭇튼 만족합니다
외국에서 IST장갑을 사서 써보다가 국내에서는 파는곳이 없어서 잊어먹고 지내다가 이곳에서 다시보게 되었습니다
국산 케블라장갑도 좋기는하지만 IST제품은 손끝처리가 한번 더 되어 있어 덜 닿고 오래갑니다 물론 가격도 싸고요
5mm는 동계용이지만 3mm는 전천후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3mm도 신청하였지만 재고가 없어서 5mm만 구입하였는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네요
딱 한번 수심15미터에서 물새더군요..돌려서 끄고 켜는 타입이라, 실수가 있을까봐
아예 on으로 놓고 입수 했습니다..그런데, 반품하고 나니 하는 말은 사용상 실수로
물이 들어갔다고 하더군요..자기네는 제품테스트 다 끝난거라, 문제가 없는거라고..
설사 고객의 실수로 그리 되었다 하더라도 그런 응대는 있을 수 없는데 말이죠..
다이빙 10년을 해봤지만, 장비 사용상의 실수로 고장난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기분 드럽더군요..암튼 싼것은 싼맛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치슈즈 좋은점...
ㅇ 모래가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발목에 딱 맞음)
: 모래가 들어가지 않아 발이 모래에 쓸리는 일이 없어 좋다.
ㅇ 바닷가 뜨거운 돌/울퉁물퉁한 돌에서 발을 보호 한다.
: 맨발로 다닐시 햇빛에 달궈진 돌/모래이 너무 뜨거운데 전혀 문제 없다.
ㅇ 특히 바닷가에서 화장실 갈때가 좋다.
: 맨발로 다니지 않아서 좋다.
ㅇ 발이 너무 편하다.
ㅇ 최종 적으로 너무 편하고 좋은 것 같다.
구입시 5치수 이하가 잘 맡는거 같다.(ex 250 -> 245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