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슈트를 사용하시다가 찝찝하구 먼가 깨운하지 않다고 느끼신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저를 비롯해 회원2분이 사용하고 있는데 물도 안들어오고 두께도 있어서 따뜻하네요.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 모두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드라이슈트는 다이빙을 하고나서 깨운한 맛이 없어서 저는 세미드라이만 사용한답니다. ^^
동아리 후배들을 위해 구입했는데 좋습니다. 기존에 8개를 사용했는데 80년대부터 사용하던것을 아직도 사용할정도로 튼튼하고 좋네요..추진력 역시 끝내줍니다. 차면차는대로 나가는 느낌이 남성분들의 마음을 사로잡을듯하네요..but 너무큰것을 사용하거나 하체힘이 별로 없는 분들이라면 조금 힘드실수있습니다. 가격대비 성능짱으로써 강추합니다 ^^
검정과 진한 회색의 조화로 남성들에게 어룰리는 가방인 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중후한 느낌을 주며, 오리발 모양에 맞게 입체적으로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또한 가방 전면의 포켓도 넉넉하여 왠만한 수영용품의 수납이 가능합니다. 길이가 약70cm로 길어 왠만한 핀을 모두 담아낼 듯 하구요....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는데, 가방 멜빵이 약간 허접합니다. 어께 끈의 마무리가 깔끔하지 않습니다. 이런 이유로 가방 품질과 디자인에 별을 네개 붙여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