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다이버스몰 홈피에 들어와 보내요...
별로 좋지 않은 기억이지만 과거에 일이 생각나
한자 적어 봅니다.....다시는 고객을 속이지
말라고…
2005년 7월 저는 휴가를 앞두고 아틀란티스
(6608) 노틸러스를 인터넷으로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물건은 킹스포츠 U.D.T수경(3830)이
배달되어 왔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하고 전화를 걸었죠….
그당시 담당자 왈 “두 제품은 같은 제품으로
똑 같이 취급하고 있다.”하더군요.
저는 “무슨 소리냐 홈피를 봐라 분명 모양도
다르고 가격도 다르지 않느냐…..”라고 반문하였습니다.
담당자는 다시 알아보고 전화 주겠다더군요.
전화가 왔습니다. 아틀란티스 (6608) 노틸러스가
품절이라 킹스포츠 U.D.T수경(3830)이 보냈다더군요.
참 어이가 없더군요….금액이 작은 물건을 사서
사람을 무시하나…기분이 굉장히 상하더군요…
…..
2년이 지난 후 지금 여름휴가를 앞두고 스킨장비를
사볼까 홈피를 돌아다니다.
다이버스몰에 들어와 나의 주문 현황을 보니
새삼 과거에 기억이 밀려오네요.
2005-07-26 5320051571626 NAUTILUS/아틀란티스 1개 32,700 원
반품도 못받고 실제로는 킹스포츠 U.D.T수경(3830)를 받았는데
…..
지금도 기분이 나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