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고 배송도 빠르고, 설레는 마음으로 실전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거리가 조금만 나도 빗나가기 일쑤.
나와서 보니 샤프트가 휘어 있더군요. 아마도 바위찍고 빗맞고 하면서 휘어진 모양입니다. 바로잡으니 쉽게 펴지는군요. 한심한 생각에 기가 막혔습니다.
도데체 제질이 뭐길레 이렇게 힘없이 잘 휘어질까요? 샤프트는 건의 생명일텐데
아무리 싸구려 물건이지만 이럴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한 딱 한번 사용에 벌써 코팅이 반은 벗겨지고 얼룩이 져서 말이 아니네요. 원가절감을 하더라도 버리지 말아야 될것도 있지 않을까요?
주장 ; 가장 중요한 샤프트가 개선되지않는한 구매는 말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