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사이즈를 잘못해서... 뭐라 애기 드릴 수 없네요..
다만 사이즈별 수량을 좀더 많이 해서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터무니없는 가격대의 슈트가 범람하는 시장에서 큰 모험을 하신 듯해요..
앞으로 적정수준의 가격과 품질을 계속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굉장히 튼튼하게 생겼네요. 디자인도 이쁘고 다른 스노클과 차별된 상품인것 같습니다. 바닷가에서 사용은 해 보지 않았지만 모양 생김새로 보아 별 이상은 없을것 같군요. 근데 이 스노클 가격은 정확하게 얼마 인가요? 처음 신청했던 모델이 스노클 가격만 30,000원이라서 배송비 까지 33,000 송금했는데 이 제품은 21,000원으로 되어 있네요. 그래서 차액에 대해서는 액서사리 보내 달라고 했두만, 5,000원짜리 고리(이런 고리는 있는데 그냥 받았음.)와 기타 스티커......스티커도 돈을 받나요?
아무래도 다이빙용 후레시는 밝기와 전지 사용시간인것 같아요
7.5와트라 밝기는 두말할것없이 엄청 밝아 작은 방안 천장에 메달아 놓으면
책 읽는것 까지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밝다는 얘기죠 ^^
이 제품은 AA건전지 6개가 들어갑니다.
야간 다이빙시 전지가 나가면 큰일이라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시중에서 파는 알카라인 건전지 18개를 사서 3회 테스트를 했는데요
(물 받아놓고 했습니다.)
제품 스펙처럼 2시반 반은 안나옵니다.
1시간 7분이 되면 밝기가 10% 미만으로 갑자기 줄어듭니다.
그 전까지는 밝기가 똑같았구요
1시간 7분이 고비 입니다. 그래서 딱 1회 다이빙시 적합합니다.
약간 꽁수를 부리면 1시간 넘어서 부터 몇초씩 껐다가 켰다가 반복하면
더 오래 쓸 수 있죠 (야간 다이빙시 1시간이 넘을 경우 이 방법을 쓰면 될것 같아요)
알카라인 건전지가 1100정도 나간다 하니 2700짜리 충전지 사면 더 쓸 수 있을지도 몰라요
일단 전 건전지로 사용합니다. 그 정도로도 만족해요
실전에서 얼마나 갈지는 테스트 후 또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