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를 구입하여 처음 사용하는 날씨도 안좋고, 시야는 3미터 정도 나오는 상황 이었습니다.
우선 직진성은 준수한 편 입니다.
3-4미터 정도는 거뜬하게 미춰주네요
사용 시간은 제가 40분씩 3번을 들어 갔는데
멀정 하더군요~
사용시간은 그리 걱정 안하셔도 될듯하고, 베터리 형식도 aaa를 사용하니
구하기 쉽고 일반 와이드 형식의 라이트 보다는 제 취향에 잘 맞는다고 해야할까요?
암튼 능 하나는 정말 맘에 듭니다.
우선 디자인은 참으로 심플하고 깔끔합니다.
재질도 다른 드라이슈트에 비해 단단하다고나 할까요?
뭔가 강해 보이구요
지퍼 스타일이 앞으로 되어있어 굉장히 편하게 입고 벗을수 있으며,
특히 지퍼를 잠그고 다시한번 허리에 감아주는 방식이
상당히 만족 스럽습니다.
약간 배가 나온 체형이신 분도 얼마든지 조절이 강능할 듯 하며.
지퍼를 천이 한번더 감싸주니, 지퍼가 손상될 일이 거의 없는듯 합니다.
단지 아쉬움점이 있다면
가슴에 있는 밸드에서 공기 주입시 슬라이딩 방식으로 공기를 주입하는데
슬라이징 버튼이 저도 모르는 사이에 빠지더라구요
물속에서 빠져서 분실을 해서 좀 난감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자행이도 다이버스몰 직원 분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as나 제품과 관련된 문제를 적극적으로 처리해 주시니
구매자 입장으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상당히 만족해 하며 사용하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