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2년쯤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 래쉬가드보다 앞/뒤판을 보강해서인지 보온력은 아주 탁월합니다 단지 약간 입는데 피부에 닿아 옆사람 도움이 필요합니다
열대바다 다이빙시 0.5mm에 이놈을 사용하고 있는데 기존 랜쉬가드는 다이빙타임이 1시간이 넘어가면 추훈느낌이 확 드는데 이놈의 보온력은 거뜬합니다 가격은 쬐까 비싸네요
이 랜턴이 출시되었을땐 그런데로 괜챦았는데 이제는 더가볍고 더 작고 더 밝은 랜턴이 많이 출시되고 있으니...
아뭇튼 튼튼하기는 지금껏 출시된 랜턴중 최고, AS도 아주좋음 그러나
단점 1. 오래 사용하다보면 스위치가 뻑뻑 거리는데 가끔씩 스위치부분을 풀러 구리스를 충전해주면 몇개월은 괜챦음 2. 그러나 구조적인 문제로 깊은 수심을 타면 스위치 작동불량이 가끔씩 발생 3.사용된 LED도 예전에 출시된 100lm대의 LED를 사용해서인지 밝기도 약간 떨어짐(지금 출시된 200lm대 LED로 바꾸어 출시하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