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긴 좋은데... 사진에 나오는 물품이 아니라, 다른 모델 넘버 207과 같이 윗부분이 투명하고 찍찍이 지갑이 위에 달려 있네요 물론 싸이즈는 206 싸이즈 이고요. 핸드폰 두 대 포개서 들어가고 열쇠꾸러미 작은거 하나, 그리고 찍찍이 지갑엔 지폐 좀 넣어두면 되겠네요. 이젠 락앤락 통을 대신해서 쓸거에요.
좋긴 좋은데... 사진에 나오는 물품이 아니라, 다른 모델 넘버 207과 같이 윗부분이 투명하고 찍찍이 지갑이 위에 달려 있네요 물론 싸이즈는 206 싸이즈 이고요. 핸드폰 두 대 포개서 들어가고 열쇠꾸러미 작은거 하나, 그리고 찍찍이 지갑엔 지폐 좀 넣어두면 되겠네요. 이젠 락앤락 통을 대신해서 쓸거에요.
제 드라이슈트의 슈즈를 약간 크게 맞춰서 수중에서 에어를 넣으면 슈즈와 발이 따로노는 느낌이 약간 있습니다. 별것 아닌것 같으면서도 짜증스러운느낌이 싫더군요.부력 유지와 큰 슈즈 보완을 위해 발목납보다 게이토랩이 낳을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바다는 좀 멀고해서 지인들과 어제 임진강에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일단, 발과 슈트의 따로노는 느낌은 발목 위쪽부터 무픞 아래까지 슈트를 잡아주니 어느정도 보완이 되는것 같네요(물론 딱 맞는 슈즈보단 못하지만)
그리고 발이 뜨는 현상도 어느정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어떤 장비든 여러가지 모두 만족시키면 좋겠지만 선택하셨다면 어느정도 적응기간이 필요한듯 싶네요.
아쉬운점은 폭이 생각보다 좁네요. 키가 좀 있으신분은 4단짜리 구입도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