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다이빙에서 실제로 써본 바로는 발목부분에세 신발이 조여주지를 못해서 모래사장을 걸어나가서 보트를 타는 다이빙 조건일때 물에 발을 담그면 모래가 발안으로 유입이 되어 다시신고 벗었다를 반복하게 됩니다. 무거운 장비를 지고가다가 발에 모래가 들어와서 발이아파서 신발 벗고 모래를 씻어내고 다시 신기를 반복하게 되면 이신발 좋아할 사람이 없겠지요. 물론 배에서 장비착용하고 바로 입수하는 경우는 상관없겠지만 항상 그런 다이빙을 하지는 않지요...
이 후드를 추천하는 이유는 이제껏봐온 일반후드와는 다른 장점이 있기때문입니다.
후드앞뒤로 여유있게나온 네오프렌 부분(턱받이 영어로 bib이라고도 합니다)은 웻슈트를 입고 다이빙시에 차가운 물이 유입되어 등부분이 갑자기 싸늘해지는 것을 경험해보신 분이라면 이 후드를 착용해볼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국내에서 웻슈트를 구입해보면 후드의 bib이 거의 없거나 있어도 너무 작아서 이 후드가 주는 장점을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예전부터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가지고 싶었던 물건이라 받아보고 좋았었습니다.
구매시 한가지 걱정되었던 부분이 초침이 잘 안맞는다는 사용자들의 의견이었는데 역시나 구입해 보니 그렇더군요..ㅜㅜ
디자인과 야광의 성능은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이지만 스위스 루미녹스의 명성에 걸맞지 않은 초침의 정확도가 맘에 걸리내요...그래서 디자인과 배송에는 높은 점수를 드렸지만 품질대과 가격에 낮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구매하실 분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