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우도 동굴투어를 위해 큰맘먹고 구입한 레드샤크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가격 대비 아주 훌륭한넘이라는 사실.
평소 다이빙때도 좋았지만 특히 동굴다이빙시 이넘의 위력은 아주 훌륭했습니다.
5회 다이빙 동안 배터리 교체 안하고 마지막 동굴다이빙에서도 전혀 빛의 흐림없이 아주좋은 광량을 보여주었으며 다른 제품(sl4 , pl65(?)등)보다 성능이 아주 월등하였답니다. 기회가 되면 디퓨저 구입해서 사진 촬영시 사용해 보고 싶네요...
언제나 다이버스몰의 선택은 훌륭합니다.
기존에 TUSA HyperDry라는 것이 있었는데... 코에 배기밸브 있는것 말입니다.
좀 불편해서(스킨만 하는 입장이라) .... 잠수할때 압력조절할려면 ..... ㅋ 그게 잘 않되었죠... 바람이 새니까... 콜를 잡고 해야되는데.... 고기보고 언제 코 막고 이퀄라이징 합니까... 그래서 거금(?)들 들여 한개 장만 했습니다.
아직 물에는 들어가지 못했는데요... 바깥에서 착용해보니까... 정말 얼굴에 촤~악 달라 붙네요...
언제 한번 사용해 봐야 겠는데.... 당장은 기간이 없어서리....
괜찮은제품인것 같습니다... 근데.. BK... 받아보니까 색상이 그리 조화롭지는 않네요...차라리 다른색상을 구매할 껄... 하는 생각이 살짝 듭니다...
물속에 들어가는놈이 무슨 색깔 타령하나 하는 맘도 있네요....
잘 쓰겠습니다...
4개의 제품을 신청했는데. 3개의 택배가 왔습니다.. 따로따로 발송한것 같네요
근데 나이프는 뾰족한 날을 선택했는데 잘린칼이 도착했네요.... 뭐 뾰족한 것으로 찌를일이 없을것 같아서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인터넸으로보기엔 좀 작은것 같았는데(물론 길이가 나와있었지만) 실제 받아보니까 꽤 듬직한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로 괜찮은것 같은데 일단 시운전을 해보고 다시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