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한지 이틀만에 다이빙 중 손잡이만 날아가고 칼과 몸체만 다리에 붙어 있더군요
제품 출시부터 나사를 확인치 않고 보내 소비자가 골탕을 먹은 케이스 입니다. 더 웃긴 건 다이버스몰 회사 직원인데 불친절하고 참 기분나쁘네요 말로만 VIP회원이라고 시끄럽게 하더니만 막상 일 생기나깐 나몰라라 하네요 얼마 안되지만 여태것 물건 구입한게 후회됩니다. 이글 삭제하면 다이버 동호회 등에도 홍보 할 예정입니다
우선 배송이 정말 빠르네요...
화요일날 신청했는데 수요일 오전에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 색상 모두 맘에 들구요...무엇보다 착용감이 정말 좋네요...
한가지 조금 아쉬운 점은 생각보다 렌즈가 좀 작네요...
아직 바다에는 나가보지 않았지만...시야가 좀 좁아 보이지는 않을까 하네요...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마음에 쏙 드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