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티타늄 스위볼을 사용했습니다
가격은 일반 매장에서 12만원(스뎅이 아니구 티탄이라 비싸다나...)
일반 스뎅제품은 4~6만 또는 그 이상...
스위볼은 호흡기 2단계 뭉치가 입에 물기 불편한 각도때문에 입모양이 삐뚤어지고
입에 물고있는 마우스를 땡기기 때문에 다이빙을 하고 나온 분들이 턱과 어금니가 뻐근하다고들 하시는 이유인데 이 스위볼을 사용하면 각도가 조절되어서 아주 편한 다이빙을 할수 있단것은 대부분의 다이버들이 알고 있는 사실인데...
문제는 가격이 문제였던거죠....
사용해본 결과도 대 만족....
가격도 대 만족...
그래서 2개 구입해서 다른분께 선물.... ^^
너무 좋아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