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해 보니 물속에서 2번 입으로 불고 릴에 연결해서 올려도 되고 물밖에 나와 있을때 고리를 비씨 디링에 연결해둔채로 4번 불면 빠닥빠닥하게 섭니다.
생각보다 부는것이 힘들지 않고요 공기 빼는것도 상당히 간단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품받아보시면 바로 알아차립니다.
소세지 자체에는 물이 안들어갈거같고(혹시 입에 물이나 침이 있으면 같이 들어가긴 하겠습니다만..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릴에 다는것보다는 비씨 디링에 고정장착해두고 수면에서 그냥 쉬면서 몇번 불어주는걸로 쓰기로 했습니다.
돌돌말아서 자체적으로 달려있는 찍찍이로 싹 말아서 그대로 비씨에 달아두시면 됩니다. 찍찍이도 넉넉히 길어서 제품 싹 감싸서 말립니다..일부러 풀지 않으면 절대 안풀릴 찍찍이입니다. 그 전에는 배에서 일일이 풀린소세지 말아서 정리햇는데 어떨때는 그게 귀찮아서 소세지 펴는걸 꺼리게 될때도 있엇는데 이제품은 불고 빼고 말기가 아주 쉽게 되있습니다.수면에서 배가 다가올때도 충분히 말아서 정리가 될 정도입니다.
입으로 부는거 생각보다 힘들지 않습니다..저도 수십번 불어야 될줄 알았는데 크게 4번 불면 빡빡하게 찹니다. 아주 대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