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살 제작품......소재가 얇은 점에 마음에 들어 구매 했는데 받아보니 맘에 들어요
제작완료 되면 동영상 올려 보렵니다.....
명품에는 끝마무리가 중요하듯 중요시할 사항이 좀 있는듯 별것아닌 신경 좀쓰면 맘에 들것을 매듭의 올마감 라이타로 조금만 신경쓴다면 좋으련만.....내가 그냥 마무리 하였읍니다. 아주 만족합니다.
처음 다이빙 입문때 (2004년) 멋도 모르고 이것저것 책자 보면서
이것 저것 마음으로 일명 찜하던 시절이 이었습니다.
핀은 거기서 거기인것 같아서 저렴한 핀으로 마음먹고 살려고 샵으로 갔는데
샵 사장님이 추천해 주신 핀이 트원젯트 핀 입니다.
전 초짜라서 너무 비싼핀 (왠지 아무것도 모른다고 촌놈에게 바가지 씌운것 같은
느낌? ㅋㅋ)을 추천해 주시는 것 아니냐고 물었더니 한번 사면 반평생을 사용할
건데 이왕살꺼면 나름 좋은 핀 쓰는 것이 좋지 않겠냐고, 사용하면 후회하지
않을꺼라고 조언을 해 주셔서 사게 되었습니다. ㅋㅋ
트원젯핀만 사용할때는 몰랐는데 다른 핀을 사용할때면
발목에 무리도 오고, 가끔씩 뒷 허벅지 및 종아리에 쥐도 오게 되더군요....ㅋㅋ
그만큼 부드럽고 잘 나가고, 편한다는 이야기 아닐까요?
참고로 제 발 Size가 265mm인데 세미드라이 신발을 사용할때는
M Size가 잘 맞았는데 드라이로 갈아타면서 조금 작다는 느낌이 덜더군요.
착용할 때 억지로 덜어가서 가끔식 발이 아프고 뺄도도 약간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사실때 참고하세요...
그리고 이왕이면 스프링 스트랩을 사용하면 금상첨화 입니다.
스프링 스트랩의 편리함은 사용해 보신분들만 안다는....
강추입니다...
인토바 LED 사용후기 입니다.
인보바 LED 랜턴 2개째 사용 중입니다.
1번째는 다이빙 갔다가 분실했고 2번째는 작년에 충전식으로 구매해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야간다이빙시에 가끔식 주랜턴으로 사용할 정도로 밝고 가볍고
소형이면서 충전식이어서 밧데리 값이 따로 들어가지 않아서 너무나
좋습니다. 일명 물건이라고 하죠....
처음에 구매하게 된 동기는 주변에 지인들이 많이들 사용들 하셔서
저도 인토바를 사야겠다 마음먹고 샵 사장님께 인토바 렌턴 살려고
하는데 어때요? 라고 문의하게 되었습니다.
사장님께서 몇개 팔았는데 주변에서 호응이 좋다고 사용해도
후회하지 않을꺼다라는 답을 주셔서 구매 후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동호회에서 랜턴이 부족하면 가끔은 주 랜턴으로 사용할 정도로
밝습니다, 거기에다 작고 가벼우면 Compact한 사이즈
너무너무 좋습니다.....
처음으로 사는 슈트 오늘 받아서 받자 마자 입어봤습니다
처음이라 입는데 힘들더라구요 막 받은 따끈한거라 살짝 쪼이는 느낌과 목이 약간 답답하더군용 근데 이건 입다보면 좀 늘어나겠죠>?
사이즈 때문에 많이 헤매긴했지만 전화 할때마다 친절히 설명 잘새주셔서
잘산것 같습니다~~감사해용
앞으로도 쭈~욱 다이버스몰만 이용할꺼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