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심히 고심끝에 사용 하였습니다.
실사용전 수영장에서 테스트 해보고 누수는 없었으나 지퍼락 부분이 불안전 하여 수심이 있는 바다에서 견딜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많았습니다.
카메라도 이번 여행을 위해 새로산 장비여서 더더욱 신경 쓰였구요...어쨋든 시간이 여의치가 안아 교환없이 바로 들고 갔는데 막상 바다속으로 들어가야하는데 카메라 없이 가는게 카메라를 새로산 목적의 의미도 없다 싶어 반신반의한 맘으로 지퍼락 꼼꼼히 잘끼워 맞춰 아주 꼼꼼히 돌돌 말아 경통열어 공기를 뺸뒤 다시 꼼꼼히 잘 닫고 목줄 달고 입수...... 사진 수십장 찍고 몇시간동안 바다속을 누비며 다닌후 올라 와 확인해 보니 다행이 이상없었습니다...휴~ 그담부턴 믿고 쓸수 있게 되었고 일주일 동안 매일 같이 수영장과 바다에서 사용하였습니다.최고 수십5~7미터 까지 밖에 못 들어가봤지만 그이상은 어떨런지는...아직 걱정할 단계가 아니기에 아주 만족하게 사용 하였습니다. 사용팁은 첨 제품 올때 안에 방습제 작은거 하나 있는데 이거 버리지 마시고 카메라 넣고 밑에부분에 위치해둔 상태로 사용하세요 습기 안찹니다^^ 사용후 첨에 보낸상태 그대로 케이스 상태로 보관하고 있습니다.막두었다간 어떤물건에 의해 상처라도 나믄 담에 사용할때 큰일이니깐요... 포장케이스도 버리지 마시고 아니면 별도 보관할곳을 잘 정해서 보관에도 주위한다면 두고두고 오래쓸수도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