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받았을 때 예쁘게 작은 사이즈로 와서 궁금해 하며 펼쳐 봤는데 다 펴보니 너무 커서 깜짝 놀랐어요~~전 바다 수영 갈 때 슈트랑 세면도구, 수건, 오리발을 넣고 다녀요~~다 넣고도 아주아주 널널해요~~ 사이즈가 이렇게 클줄 몰랐어요~~ㅎ 좋은 점은 옆에 주머니,안주머니,앞주머니가 있어서 좋아요~~
저번주 주말에 XXL 결제해서 화요일에 도착해서 입어보니 너무 큰 거 같아서 수요일 아침에 전화해서 XL 사이즈로 교환문의하니까 반품하고 새로 주문하라네요. 토요일 새벽 제주도가서 써야해서 금요일까지 오냐고 하니까 그렇다고 해서 바로 주문하고 그날 반품했더니 목요일 저녁 다 되어서 전화해서 한다는 말이 제작 들어가서 오래걸린다고...아니 상품 설명에 기성품이라 적혀있어 일부러 골랐는데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죠? 게대가 전화로 물어보기까지 했는데 그때 제대로 확인한 것도 아니고. 결국 반품 보낸거 다시 발송한다는데 반품하는데 들인 시간과 택배비 5500원, 거기다 이미 반품 들어간거라고 PAYCO 쿠폰써서 싸게 결제한 금액 환금에 정가로 나중에 산걸로 처리한다 이래서 12500원 손해봤네요. 이거까지 전화로 따지기는 너무 째째해보여서 그냥 넘어갔는데 앞으로는 상품 설명 좀 똑바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